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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군대

대한민국 해군 함정 종류, 군함 전투함 구축함 수상함

by 하누혀누3 2025. 3. 7.

목차

    대한민국 해군 함정 종류, 군함 전투함 구축함 수상함

    대한민국 해군은 광범위한 해상 방어와 공격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함정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각 함정은 특정 임무에 맞춰 설계되며, 그 종류와 특징에 따라 작전에서의 역할이 다릅니다. 대한민국 해군의 함정들은 현대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도화된 전투 능력과 효율적인 운용을 통해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대한민국 해군에서 운용 중인 주요 해군 함정 종류와 각 대한민국 전투함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1. 대한민국 해군 구축함 (Destroyer)

    DDH급 구축함

    대한민국 해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함정 중 하나인 구축함은 대잠전, 대공전, 대함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DDH급 구축함은 해상기동부대의 주력함으로, 대양 해군으로서의 첫걸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함정입니다. DDH-I급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구축함으로 만재톤수 3,200톤을 자랑합니다. 대표적인 함정으로는 광개토대왕함, 을지문덕함, 양만춘함 등이 있으며, 주요 무장으로는 127mm 함수포와 30mm 골기퍼 근접방어무기체계가 있습니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DDH-II급은 만재톤수 4,400톤으로 더 큰 규모를 자랑하며, 충무공이순신함, 문무대왕함, 왕건함 등 다양한 구축함이 운용 중입니다. 이 구축함들은 현대 해상 전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시리즈는 대한민국 해군의 대양해군으로의 첫 발걸음을 내디딘 중요한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대한민국 해군 이지스급 구축함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 서애유성룡함 등 3척의 이지스급 구축함은 강력한 대공 방어 능력을 자랑합니다. 이지스 시스템을 장착한 구축함들은 현대 해상 전투에서 대공 방어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들 함정은 차후 추가로 취역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2. 대한민국 해군 호위함 및 초계함

    FFG BATCH-I, BATCH-II

    서울함, 경기함

    호위함과 초계함은 대한민국 해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상함입니다.

    구형 초계함을 대체한 호위함 FFG BATCH-I은 2,500톤급으로, 경기함, 인천함, 전북함 등 여러 척이 운용 중입니다. FFG BATCH-II는 3,100톤급으로, 대구함, 경남함, 서울함 등이 포함됩니다. 서울함은 과거 국산 호위함 1세대로, 1,500톤급의 전남함, 제주함, 청주함, 부산함 등이 현역에서 활동 중입니다.

    PCC 초계함

    1,000톤급인 PCC 초계함은 1980년대에 취역한 대부분의 함정들로, 원주함을 포함해 약 10여 척이 운용되되가 2021년 대부분 퇴역했습니다. PCC 초계함은 대잠전, 대공전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해양 방어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재 PCC-782 광명함, 783 신성함, 785 공주함이 운용중입니다. 이중 광명함과 공주함은 3함대에서 운용하고, 신성함은 2함대 소속입니다. 2025년 현재 함령이 35년이 넘은 물에 떠다니는 고철입니다.

    3. 대한민국 해군 고속정과 유도탄 고속함

    원주함(PCC-769), 성남함(PCC-775), 제천함(PCC-776)

    유도탄 고속함 (PKG)

    유도탄 고속함은 대한민국 해군의 주요 고속함으로, 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 연평해전 등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만재톤수는 450톤이며, 76mm, 40mm 함포와 함대함 유도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윤영하함, 한상국함, 조천형함 등 총 18여 척이 운용 중입니다.

    고속정 (PKMR)

    신형 참수리 고속정은 만재톤수 250톤, 전장 45m로, 76mm 함포와 130mm 유도 로켓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고속정은 해상에서 빠르게 기동하며, 적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PCC퇴역 때 고속정도 모두 퇴역했습니다.

    4. 대한민국 해군 상륙함

    상륙함 (LST)

    6111 독도함, 6112 마라도함

    상륙함은 해상에서 목표 지역으로 상륙 전력을 수송하며, 주로 해외 파병, 인도적 지원, 재난 구조 임무를 수행합니다. 대한민국 해군은 대형수송함으로 독도함, 마라도함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들 함정은 해병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고준봉함, 비로봉함, 향로봉함, 성인봉함 등도 상륙 후 고지 탈환을 위한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LST-681고준봉함, LST-685 성인봉함

    천왕봉급 상륙함.

    차기상륙함'(LST-II) 사업을 통해 전력화된 천왕봉급입니다. 독도함 같은 강습상륙함에는 못 미치고, 기존 고봉준급 전차상륙함과 달리 직접 해안에 접안하지 못하지만 LST대비 장거리 수송능력, 기동속력, 탑재량이 향상됐습니다. 함수 갑판에 있는 상륙주정(LCM)을 크레인으로 내려서 장비나 병력을 상륙시킵니다.

    686 천암봉함, 687 천자봉함, 688 노적봉함

    5. 기뢰전함 및 군수지원함

    기뢰전함 (MLS)

    선도함 원산함(MLS-560), 선도함 남포함(MLS-570) 선도함이라고는 하지만 1대씩 밖에 없습니다.

    기뢰전함은 적의 해상 공격을 막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뢰부설함인 원산함남포함, 기뢰탐색함인 강경함강진함 등은 해상에서 기뢰를 제거하고, 해양 방어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기뢰탐색 선도함 강경함(MHC-561)

    기뢰탐색함은 총 6대로, 6대 모두 강남조선에서 건조했습니다. 1986년부터 전력화해서 1994년까지 차례대로 취역했습니다.

    • MHC-561 강경함
    • MHC-562 강진함
    • MHC-563 고령함
    • MHC-564 김포함
    • MHC-565 고창함
    • MHC-566 금화함

    군수지원함

    군수지원함은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함정에 보급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천지함, 대청함, 화천함 등은 군수지원함으로서 장기간의 작전 임무를 지원하며, 소양함과 같은 대형 군수지원함도 추가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6. 대한민국 해군 훈련함 및 구조함

    훈련함

    훈련함은 함상 실습과 교육을 위한 주요 수단입니다. 한산도함은 훈련함으로, 교육과 실습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훈련함 한산도함, 구조함 청해진함, 광양함

    구조함

    구조함은 침몰 및 좌초 함정에 대한 구조 작업을 수행하며, 청해진함은 잠수함 구조함으로 해상 구조 작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영함광양함 같은 수상함 구조함은 해상에서의 구조 임무를 담당합니다.

    결론

    대한민국 해군은 다양한 종류의 함정을 운용하며, 각 함정은 그 특성에 맞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축함, 호위함, 고속정, 상륙함, 기뢰전함, 군수지원함 등 각각의 함정은 전투뿐만 아니라 해상에서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해상 방어와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해상에서의 효율적인 작전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대화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해군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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